
폐암폐암 환자는 만성 질환에 흔히 동반되는 피로감을 흔하게 느끼며, 말초신경병증이나 척수 및 뇌전이, 근무력증을 동반할 수 있다.
상완신경총 전이 등이 동반된 경우에는 견관절 주변 근골격계 질환의 연관통으로 오인되어 전이 진단이 늦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견관절 주변 통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.
폐암 환자는 통증 관리 뿐 아니라 호흡 재활도 필요하다. 폐암 환자에게 집중적인 재활프로그램을 시행할 경우 일부 폐기능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. 특히 폐 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흉곽팽창 증진 및 기침법, 입술오므리기 호흡, 횡경막 호흡 등을 교육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.